20세기쯤 대부분 SF물에서 AI가 감정을 가지고 인간상대로 반란을 일으킨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데
프랭트 허버트의 듄은 반대로 AI는 감정이 없는 기계이자 도구일 뿐이며 기계를 가진 인간이 없는 인간을 착취히며 지배하고 종교와 철학을 탄압해 결국 인간들이 반란해 기계를 가진 인간들을 몰아내는 전쟁을 벌였다는 지금와서 보면 꽤나 현실적인 설정을 짜놨더라. 그 이후로 기계에 의존하는것이 아닌 인간의 뇌 자체를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것도 재밌고.
프랭트 허버트의 듄은 반대로 AI는 감정이 없는 기계이자 도구일 뿐이며 기계를 가진 인간이 없는 인간을 착취히며 지배하고 종교와 철학을 탄압해 결국 인간들이 반란해 기계를 가진 인간들을 몰아내는 전쟁을 벌였다는 지금와서 보면 꽤나 현실적인 설정을 짜놨더라. 그 이후로 기계에 의존하는것이 아닌 인간의 뇌 자체를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것도 재밌고.
오니솝터도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