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발전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막연히 불가능하거나 기업이나 국가주도의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기술들이 얼마나 싸지고 일상에 가깝게 다가올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저변을 넓혀준다는 가치가 있음

오늘 올라오는 글들 몇개 보니까 기저가 기술한계론에 가까운데 특이점이온다부터 읽어보고 자기생각이 여전히 맞는지 생각해보기 시작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