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대용량 배터리가 들어갈 자리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과 173cm에 57kg라는 인간치고도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는 것
150cm밖에 안되는 호빗주제에 몸무게는 89인 아오후랑은 차이가 있음
아오후처럼 이런 배터리 팩이 붙어있어야 할텐데
없음. 아무리 아직은 컨셉 뿐이라지만
진짜 흐릿한 아이디어뿐이라면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진 않았을텐데
저렇게 구체적으로 수치를 제시한다는 건 어쨌든 실제 구현을 목표로한다는 거잖아
어떻게 저런 디자인을 실현시키려고 하는 거지? 지금 시각으로보면 비현실적인데 싶은 생각이 듦
구체적인 설명도 없고
공장같은 노동 환경은 활동반경이 크진않으니까 무선 충전기술로 하는건가봄 - dc App
정말 그런 것인지
구라니까
근데 내년 쯤에 프로토타입을 만들거라는데? 뭐 로켓개발할 때처럼 디테일이 계속 바뀔 수는 있지만 아예 쌩구라를??? 그건 쫌...
케이블 달 거 같음. 그게 아니면 저 스펙은 실현 불가능함
케이블을 달고 다닌다면 전철이나 트램처럼 움직인다는 것?
씹스크 이새11끼 보링 컴퍼니도 입 존나 털다가 결국 바퀴 옆에 가이드 붙이고 천천히 직접 주행하는걸로 씹너프 먹어서 내놨는데 모르는 일이다
보링컴퍼니는 굴착 빠르고 싸게 하는 기술이 핵심이고 굴착 기술은 확실하게 진전시키고 있음 - dc App
원자력배터리 가슴에 하나씩 넣고있을수도
아이언맨 ㄷ ㄷ ㄷ
로봇 보다 키 작으면 기분 ㅈ 같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