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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AGI가 가깝고 AGI이후 ASI까지 금방 도달한다면


AGI가 가까워질수록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은 가치가 낮아지게 느껴져야하는거아님?


최소한 저 AGI가 가까워지는걸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는 당사자들은 더욱 그래야하고.



근데 최근 오픈AI 영리화하려고 자기빼고 다 쳐낸 알트만의 행태는 거기에 반대되는거아님?


굳이 알트만을 쉴드쳐주자면 뭐 Q*나 o1로 스케일만 늘리면 만사형통이니 최대한 많은 돈을 모아야하고

많은 돈을 모으려면 투자자들이 비영리기업엔 투자하기 싫어하니 영리기업이 되어야해서 알트만이 '대의'를 위해 저런거다 라고 해줄수도 있지

오픈AI에 남지 않은 인간들은 안전핑계로 허송세월이나 더 보내며 돈이나 흥청망청쓰며 태업하고 싶어하는 게으름쟁이거나 혹은 알트만에게 자기몫을 더 요구하며 AI의 발전에 방해되던 사람일수도 있고



근데 나쁘게 보자면 사실 AI발전의 가성비는 거의 한계에 도달해서 스케일로 늘릴 수 있는건 맞으나 그 효율이 후져지는게 너무 크기에

알트만은 이제 캐쉬아웃할 시기라고 보고 더 연구고 뭐고 그냥 최대한 이득을 뽑아먹을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수도 있음

비영리를 영리화하고 주식뽑아서 한탕 해먹는다 같은거지 오픈AI에 남은 인원들은 다 알트만에 동의하는 사람들이고 나간 사람들은 AI,AGI에 진짜로 가까운데 AGI안전에 신경써야하고 돈은 AGI가 나오면 문제가 안된다는 입장이였던 사람들이 돈뽑아먹을 알트만의 행태에 반대해서 나간걸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