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이나, 노화 치료제 같은 걸 전유물로
일부 한테만 비싸게 파는 것 보다 싸게 많이
팔고 그걸로 시장 만드는 게 더 이득 아닐까
당장 메타버스 시장 규모도 예상이 안 되고
만약 노화 치료제가 생기면 노인들한테 풀어서
노동력을 쓰던(그때 되면 노동력이 필요할진
의문이지만) 의료 복지 예산을 줄이는 게
더 싸게 먹힐 거라 생각함.
그리고 부자들의 전유물?
지금 시대의 부자들 전유물은 비싼 고급차나
시계,비싼 주택,비싼 의류나 가방,비싼 의료 서비스
정도 같은데
의료 서비스나 주택은 격차가 있는데
고급차나 시계가 없다고 생활이 안 되거나
실용적인 면에서 더 좋다 고는 생각이 들지 않음.
고급차 라고 엔진 성능이 압도적으로 좋은 건
아니고 사치품 느낌이 더 쌔고 피아제나 롤랙스
시계같은거 진짜 말 그대로 사치품 이잖슴.
스마트폰 시계보다도 못함.
루이비통 가방 있다고 있는 사람이랑 없는 사람이랑
뭔가 격차가 확 벌어지는 건 아니고.
다른 걸로 격차는 있을진 몰라도 기술 혜택을 일부에게만
팔아서 일부에게만 독점하게 하는 건 어려울 것 같음.
경제성이 너무 떨어짐
추가적으로 반지나 목걸이 같은 귀금속도 부자들의 전유물이라면 전유물인데 부자들 전유물 대부분은 사치품 말고 더 생각나진 않는데 기술에서 부자만 누릴만한 기술이 있나.
1억짜리 고급 텔레비전정도?
기술의 소수혜택은 sf소설이나 영화의 단골소재임
픽션은 어디까지나 픽션일뿐이지... 너무 유토피아적으로 그리면 솔직히 재미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