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특이점 오고 역노화 오면 수능다시보서 대학 다시갈거다 라고 하면
특이점 시대에 대학이 왜 필요함? ai가 모든 노동을 다 대체하면 대학이 필요없고
대학이 다 사라질건데? 라는 애들이 많은데...
물론 대학이라도 진짜 경쟁력 없는 대학(소위 말해 지잡대)들은 사라져도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서카포연고 서성한 같은 명문대나 상위권 인서울.지거국 대학 등등
어느정도 학력이 의미있는 대학들은 남아있어야 한다고 봄.
글고 많은 특갤러들은 대학 가는 목적이 노동을 하기위해 간다고 보고 있는데
사실 이게 한국에서 대학이 취업사관학교로 의미가 변질되서 그런거지... 순수 의미에서 대학은
굳히 노동.취업을 하기위한 목적이 아님. 진짜 먹고살기위해 생계를 위해 순수 노동만을 위한 목적이였다면
애초에 폴리텍이나 직업전문학교 이런데 가야지...
아무튼 ai가 모든 노동.직업을 대체할수 있다해도 교육이나 대학 등이 완전히 사라지는건 좀 아니라고 봄.
물론 bci 기술로 지식이나 외국어 다운로드 받는것도 가능하지만 그것 역시 만능까지는 아님.
(bci기술은 주로 기억력 확장.모르는 외국어 다운로드 등 이런게 주목적임)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교양과 인문학이 꽤나 중요함. 허나 그것들이 없고 죄다 실종되어 버리면
사회는 테크노 바바리안으로만 들끓는 사회가 되고 몇몇 특붕이들 말로 특이점 와서 모든 ai가 직업대체되서
교육도 대학도 죄다 사라져버리면 자칫하면 ai기술만 고도로 발전한 영화 이디오크 러시 같은 사회가 되버림..
이디오크러시가 단순히 사람들 아이큐.기억력이 낮다고 해서 이렇게 된거는 아님.
bci로 지식이나 외국어는 다운이 가능한데 교양이나 인문학은 다운 못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임?
교육의 목적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기 위함이 아님. 살인자들이 살인 하면 안되는줄 몰라서 살인하는게 아닌것 처럼.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한 인문학을 그저 다운 받는거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상급 교육기관에서 그것을 실천하기위한 교육정도는 받을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지..
교육이 절대적인 개념이라면 더이상 교육이 필요없지.. 하지만 교육이라는건 절대적 개념이 아님
미안하지만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를 못 하겠네. 교육이 상대적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야? 사람의 부정적인 측면을 교정하기 위해서라면 그냥 정렬하면 될 일이고, 급 나누기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주장이면 너무 구시대적인 사고에서 멈춰있다고 생각함.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음?
취미로는 갈수있다고 생각함
대학카르텔의 일원인가보군
인구 5억명으로 줄면 대학이 무슨소용임
인구가 5억명으로 줄어드는 이유가? 혹시 일루미나티 신봉자임?
그만큼 줄어들면 지속성이나 환경 면에선 좋겠지? 소수정예이기도 하고
Ai가 ㅈㄴ게 발전해도 인간의 욕심이 있는 이상 불평등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거 같아. 물론 옛날보다 못살아도 다수의 현대인들이 훨씬 많은 걸 누리지만 앞으로도 그럴 거라 봄. Ai 시대에도 잘 사는 사람은 잘 살고 못사는 사람은 못살 거라 본다. 교육도 마찬가지.
그렇게 따지면 대학은 필요없음 그냥 초중고에서 모든걸 해결하면 그만임
왜냐고? 초중고만 나와도 도덕성이랑 사교성 대부분 배울수있음
굳이 비싼돈 주고 대학다닐바에 초중고 커리큘럼에 더 추가하면 그만, 물론 초중고 다 다닐필요없기도함
대학이 너무 없어지면 내가 말했듯이 지성인들이 사라진 이디오크러쉬 같은 사회가 된다고 말했잖아... 아시다시피 ai랑 bci는 완전한 만능까진 아님. 글고 의외로 인간 고유만의 영역(방향성 등)도 존재함. 사람이 무조건 agi 하위호환은 아님
글고 비싼돈주고 대학? 의외도 등록금이 무료인 나라들도 많음
대표적으로 독일.노르웨이는 등록금이 공짜임
글고 한국도 쓸모없는 대학 절반 이상만 없애도 등록금 무료화 가능함. 소위 말해 이름만 대학인 지잡대들이 나라돈을 좀먹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