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는 유한하고
특이점으로 향하는 길에서
모든 선택을 다 할 수는 없을거임.
어떤 길을 가는게 옳을까?
전자는 기계기구적 리소스까지 추가로 필요함.
후자는 더 작은 리소스로 아마 더 빠르게 도달 가능.
pornhub 재생목록을 토대로
당신만의 취향에 정확히 맞는 야동을 매일 100개씩 만들어준다.
만들어진 100개의 야동중에 선택된것을 토대로 더 정밀하게 취향에 맞춰 만들어 준다.
이게 수백싸이클만 반복 되어도 뇌가 입력 받을수 있는 최대 시각적. 성적 자극을 얻을수 있을거 같다.
특이점으로 향하는 길은 가장 돈되는 위주로 갈게 분명하고
사람들이 원하는게 바로 돈되는 아이템일테니.
뭘 원함?
둘 다 - dc App
둘다. 야동보다보면 섹스봇 누가 만들겠지
전자아니면 의미없다
야동은 무의미하지. 로봇이면 몰라도
어차피 조그만 인간의 만족이 목표인데. 시각적 자극에 의한 스스로 손을 이용한 행위에서도 충분한 만족에 이른다면 그것으로 된게 아닐까?
고작 야스로봇에서 만족할거라면 특이점 안믿었음.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발전해서 완몰가를 즐길 수 있다면 나는 야스로봇 깔끔히 포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