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공지능에 들어갈때는 토큰임

TTS보다 STS를 위로 쳐주는 건 사람이 만든 토크나이저가 원본 데이터의 해상도를 풍화시키지 않길 바라는거임

하지만 이 바람은 STS나 TTS 같은 방식의 차이와는 직접적으로는 상관 없음


너도 들은 다음에 머릿속에서 텍스트로 생각하고 말하기도 하잖음

이미 요즘 인공지능은 속마음을 만들어내는 수준에 다다름

그리고 그 속마음은 텍스트로도 가능하고 임베딩으로도 가능함



요약: STS냐 TTS냐는 이제 중요하지 않음. 성능만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