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몸으로 대체하지 않는 다고 해도


뇌에서 더위 추위 느끼는 기관 다 막아버리고


알림창으로 '현재 존나 더워서 or 추워서 육체에 손상이 갈 수 있다'정도로 경고 띄우면 좋겠다


통증도 마찬가지로 막아버리고


급똥 신호 와도 여유 있게 화장실로 갈 수 있는...


아니 그냥, 장에서 똥을 실시간으로 분해하고 없애버리는 나노봇 심으면 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