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1 리뷰하는 찾아보는데
그 분이 그런말을 하더라
애플 같으면 o1 프리뷰를 공개하지 않았을거라고
마케팅적으로 미숙하고 기업적으론 완전하지 않은거지
왜냐면 o1이 혁신을 보여줄 수 있어도 토큰을 엄청 먹는
비용은 엄청 들고 수익성이 거의 없는
프리뷰 모델을 공개하면서
괜히 다른 기업이나 다른 국가에서 아이디어만 제공한 셈이라
약간 소라랑 똑같는거지 괜히 먼저 공개해가지고
지금 ai 동영상 모델 얼마나 많냐
그 분이 그런말을 하더라
애플 같으면 o1 프리뷰를 공개하지 않았을거라고
마케팅적으로 미숙하고 기업적으론 완전하지 않은거지
왜냐면 o1이 혁신을 보여줄 수 있어도 토큰을 엄청 먹는
비용은 엄청 들고 수익성이 거의 없는
프리뷰 모델을 공개하면서
괜히 다른 기업이나 다른 국가에서 아이디어만 제공한 셈이라
약간 소라랑 똑같는거지 괜히 먼저 공개해가지고
지금 ai 동영상 모델 얼마나 많냐
걔들이 돈을 벌고자 하는 기업이면 그렇게 하겠지
성능 반토막난 o1 프리뷰만 해도 이정도인데 갑자기 정식 o1 풀었으면 규제소리 5000% 나왔을거임
서서히 익숙하게 만드는게 첫번째 목표인거 같음 내부 안전테스트 통과한 모델만 출시하니까 오히려 타사 비등한 모델이 생기는게 oai한테 좋음 모난 돌이 정맞음
나는 생각이 조금 다른데 openAI도 언급했지만, 모델이 강력해질 수록 컨트롤이 힘들고 문제가 생겼을 때 파급력이 더 큼. 그래서 얘네가 주로 취해왔던 전략은 선택적 배포. 일단 소규모 사용자에게 먼저 배포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점, 혹은 사용량을 체크하고 이를 대응하면서 배포 완료. 그리고, GPT4의 경우 23년 4월경에 출시됨. 하지만, 학습 완료는 22년 여름. 다른 기업들은 24년 중순에서야 GPT4에 간신히 근접해짐. 여러 방법을 썼겠지만, GPT4랑 나눈 대화 데이터를 학습한 게 주요했다는 썰. 또한 소라도 23년 초에 학습은 완료했다는 썰도 있긴 함. 또, GPT4o가 성능은 GPT4라 묻히지만 사실 진정한 멀티모달. 즉 이미 기술적 우위는 충분히 만들어 놓고 있고 그 다음으로 나감.
그리고, 이걸 변명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알트만은 '사회가 받아들일 수 있는 속도로 배포할 것.' 이라고 말해옴. 정리하면, 다른 기업들이 지금 openAI를 따라잡으려면, 멀티모달도 제대로 해내야 하고, 추론능력도 갖춰야함. 하지만 높은 확률로 다른 기업들이 따라잡았나....? 싶은 순간에, openAI는 새 모델을 만들 가능성이 높음. 알트만도, 최선두 기업의 어려움을 말한 적 있음. 따라잡는 것 쉽지만,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건 힘들다. 라고. 결국 프리뷰 출시를, '시장 선점을 위한 불완전 제품을 일단 출시'로 해석할 지, '시장 속도를 자신들의 의도대로 조율하는건지.'는 해석 차이일텐데 개인적으론 후자라고 생각됨.
지금까지 보면 확실히 비영리기업다운 행보지
사실상 투자로 먹고사는 애들이라 그런거 아닐까 돈도 못버는놈인데 기술로라도 압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