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지고 누려도 만족하지 못하고 못 가졌을 때의 탐욕과 가졌을 때의 지루함, 공허 사이를 시계추마냥 왔다갔다하는 게 인간인데
완몰가는 한계 없이 만족시켜줄 수 있잖아?


지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는 완몰가에서도 불행한 사람은 영원히 행복할 수 없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