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과 사라 프라이어 OpenAI CFO는 영상으로 내부 직원회의를 했는데, 한 내부 직원이 그 회의 내용을 리크했다.
투자자들이 알트먼이 OpenAI의 내부 지분이 하나도 없다는 점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것이 주요 내용.
이는 알트먼 CEO한테 내부 지분을 줘야 OpenAI의 성장에 대한 인센티브가 더 명확해질 것이라는 주장.
브렛 타일러 OpenAI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가 샘에게 주식을 주는 것이 회사와 그 사명에 유익할지에 대해 의논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힘.
어제 이뤄진 그 회의에서 결정된 것은 우선 영리사업으로 구조조정하기로 한 것. 그 논의가 끝난 후 이사회는 밤 늦게 샘에 대해 이야기한 것.
알트만은 어제 참석한 이탈리안 테크위크에서 최근 나가는 임직원들에 대해
"이 변화가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긍정적인 전환점이 되기를 바라며, OpenAI가 모든 전환 과정에서 그랬듯 더 강해지기를 희망합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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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지분을 줘도 문제 안줘도 문제네
지분주면 돈독올랐다고 엄청 비판받고
지분 안주면 열심히 일 안할거같아서 불안하고
근데 샘 쫓겨날 때 내 지분을 다 털어야 될거다 라고 협박했던건 뭐임 근데
뭘 보고 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