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다양한 문제를 마주하고 고통 받으면서도 결국 기술적 특이점이 도래하면 인류사에 전례없는 혜택을 받을걸 알기 때문에
진심으로 믿고 삶의 태도 반영하면 부정적인 감정들이 많이 해소되는거 같음
써 놓고 보니까 종교의 순기능이랑 거의 똑같네
종교는 진정으로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약속하고 삶의 고통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고
특이점주의는 구원을 약속한 절대적인 존재는 없지만 도래하는 순간 역대 종교들이 말했던 구원이란 개념에 부합할 풍요로운 시대가 될테니
사실 논리적으로 생각했을때 디스토피아가 될 확률이 아주 적어서 그런거기도 함
편향임.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냐
예측 가능하지. 가능성 측면으로 보면
난미래가없어뒤질래하다가 특이점알고희망생긴거자체는 좋지않노??
특갤엔 '희망'이 있다
종교 맞지않나
종교처럼 생각하면 종교가 되는거고 차이를 생각하고 구별하면 다른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