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에다 소규모 스타트업 감성으로 . 실적 그까이꺼 별로 중요하게 생각안하고. 좋은 아이디어 내서 이것저것하는 느낌으로다 했을 가능성이 농후함.

근데 직원들은 성과내는데 집착하다보니 계속 불화가 생긴거고

ㄹㅇ 여기서 제일 즐기는자는 사실 브록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