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밈으로 북한에서는 다 말랐어요 하는 북한같은 환경이나 아프리카에서조차 비만은 있고
아프리카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한국이나 일본보다 비만율이 높다고 함
이런걸 보면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비만은 진짜 유전이 맞고 아주 초고도 비만이 아닌 이상 노력의 문제는 아닌 듯
비만 해결 방법은 뇌 완전 조작하거나 유전자 조작 말고는 답 없는 듯
이는 몇십년간 다이어트 정책을 계속 내는 미국의 실패로도 증명이 됨
또한 북한이나 아프리카 보면 영양 섭취가 과도한 것만이 문제는 아님 평양에서 남한만큼 과식하기는 불가능함
이를 보면 비만 유전자가 있으면 기아 상태로 가기 전까지 영양소 섭취를 제한하지 않는 한
뇌 조작이나 유전자 조작을 제외하면 체중 감량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임
그리고 아프리카가 한국이나 일본보다 비만율이 훨씬 높은데 이도 비만의 원인이 유전적인 요소가 강하다는 증거로 보임
또한 한국계나 일본계는 미국이나 호주같은 음식 환경에서도 백인이나 흑인에 비해 비만율이 월듯하게 낮음
이 역시 비만의 원인은 유전적인 원인이 아닌가 하고 유전자에 따라 뇌가 체중을 조절하는거 아닌가 함
아무튼 결론은 비만 해결은 단기적으로는 위고비같은 극단적인 약물이나
완전한 해결은 뉴럴링크로 뇌 조작이나 유전자 조작이 근본적인 해결 방법일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옴
님 비만임?
비만인 것은 맞는데 하루에 1700 칼로리 먹어도 살이 잘 안빠져
존버 가즈앗
내친구 초돼당뇬데 당뇨걸리고나서도 백미 두공기씩먹고 커피먹을때 디저트먹고 굴레이즈드라떼 먹고 그러더라 정신문제임 ㄹㅇ - dc App
정상인들도 혈당관리하는시대에 - dc App
나는 애초에 탄수화물을 선호 안해서 탄수화물도 잘 안 먹고 탕후루는 너무 달아서 유행할때도 안 먹고 두바이 초콜릿도 한번 먹고 아랍놈들 너무 달게 먹는다 하고 안 먹는데
근데 아직도 90kg 후반이나 100kg 초반에서 왔다갔다 하는 중
식욕조절제 먹어도 조절못하는거보면 단단히 뇌가 고장난듯... 전혀 한심하진않고 좀 안타까음 - dc App
나는 뇌가 다른 방향으로 고장난 듯 에너지 별로 투입 안 하는데도 거기서 에너지를 있는대로 빨아들여
튀긴 것도 고기 튀긴건 좋아해도 탄수화물 튀긴건 거부 돈까스도 몇달에 한번 먹고 치킨도 남이 사줘야 먹는 정도 내 돈 주고 사면 느끼한거 싫어서 김밥이나 칼로리 높다 싶은 것은 짜장면이나 피자 먹는 정도
넌 유전자 갈아끼워야겠가 - dc App
그래서 뇌 조작 기술이나 유전자 조작 기술 나오기 기다리는 중
그게 말이 되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아프리카 비만율이 한국보다 더 높은데 그러면 아프리카 애들은 한국보다 잘 먹어서 그러냐
그리고 미국에서도 동양인만 유독 비만율이 적게 나오는데 그러면 동양인들은 다른 미국인들하고 같이 밥 안 먹고 항상 한식이나 일식 아니면 중식 싸 가지고 다니냐
극단적으로 식이조절하면서 운동해야 하는 체질이 있는 것도 팩트이기는 해요 ㅜ
근데 그렇게 하면 결국 일상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관리하기 엄청 힘든 듯
현대문명의 음식 시스템을 버틸 수 없는 유전자의 사람들이 비만이 되는 거 같긴 함
나는 음식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가리는데도 그래
아프리카나 북한같은곳에서 일어나는 비만은 좀 결이 다름 주로 탄단지 밸런스를 해결못해서 그런 경우가 많음 유전자때문이 아니고 박살난 식단이 주 원인임
근데 북한은 세계적으로 비만율이 아주 낮기는 한데 아프리카급 식량 사정 말고도 동양인이 비만 유전자가 적은 것도 큰 듯
유전자랑은 관계가 별로 없음 무조건 지방 많이 먹고 탄수화물 많이 먹고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먹는 탄단지의 종류에 따라서 비만도 역시 결정돼서 나우루같은곳은 수입해오는 음식들이 전부 가공음식이어서 비만율이 매우 높음. 유전자, 빈부 격차 역시 중요하겠지만 주 원인은 식단임
근데 미국 보면 그것도 아닌 듯 그게 맞다면 미국에서 동양인 3세대들도 조상들 언어는 까먹었어도 식습관은 안 변하고 밖에서도 도시락 싸 들고 다닌다는 말이라
122.47// 근데 아프리카라도 그 식단 자체를 다 같이 했을 텐데 누군가는 비만이고 누군가는 아니니까. 결국 유전자이긴 함. 가공식품 시스템에 버틸 수 있는 사람은 비만이 안된거고 못 버티는면 비만 되는 거고
미국같은 경우는 주로 액상과당이 들어간 가공음료를 많이 마시고 성장기때 중요한 밸런스를 씹창난 급식이 망쳐준다는 점도 있음 거기다가 음식에 필요이상으로 설탕이 들어가서 당을 과다하게 섭취하는것도 원인임
근데 그렇게만 보면 미국에서 동양인들은 대부분 항상 도시락 싸 들고 다닌다는 결론 나온다
아프리카같은 경우는 못 먹는 애들이 가공된 식품을 주로 섭취하니까 비만율이 높은거임 반대로 생각해서 아프리카에 비만을 일으키는 특정 유전자가 밀집되어있다는게 오히려 더 이상하지 않음?
그러면 미국 동양인들은 항상 도시락 싸 들고 다니냐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게 아니라 식단 차이라니까 겨우 한끼 그렇게 씹창나게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길게 그런 식단을 유지하냐가 문제지 집에 가면 집밥 먹을건데 문화적 차이가 있지않겠음?
122.47// 비만을 일으킨다기 보다는 그런 가공식품이나 설탕 중심의 음식을 섭취했을 때 비만에 더 취약한 유전자는 많을 수 있지. 실질적으로 동양인이면 생존 끝판왕 스타일이기도 하고. 췌장도 서양인쪽에 비해서 작다는 건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잖아. 그런 차이 아닐까?
근데 미국 사는 동양인들이 3세대 이후에도 거의 매일 두끼 정도를 조상의 나라에서 먹던 식단을 먹는다고 가정하는 것도 좀 이상하지 않나
그렇게 쉽게 바뀌는게 문화였으면 미국에 중식 일식 한식은 없어지고 미국식 식문화만 남았겠지 3세대든 몇세대든 어느정도 동화는 될지언정 식문화 자체가 바뀌진않음 미국사는 한인들이 찌개 레시피를 까먹거나 그러진않잖음?
기사 하나 딸깍 읽고 온 건 팩트지만, 내가 본 기사에서는 영양실조와 비만이 같이 오는 건 칼로리만 높고 영양소는 없는 패스트푸드로 설명되는 거지 유전자로 설명되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별개로 원인이 뭐가 됐든 스트레스 받고 있는 개인적인 일에 뭐라 할 생각은 없음
애초에 영양소보다는 흡수율이 더 관계있는지라 탄수화물은 흡수율이 높고 단백질은 흡수율이 낮고 그리고 패스트푸드인 것하고 비만은 별 상관이 없어
대체 어디서 무슨 근거를 들고 오는 거? 대중적이고 쉽게 접근 가능한 정보라고 다 옳다는 건 아닌데, 그럼 레퍼런스가 있어야지 세계 비만율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패스트푸드랑 운동 부족 아니면 뭐가 원인인데
난 내가 비만 체질이라 쉽게 접근한 정보만 보고 하지는 않는다 미국놈들 연구 결과까지 보고 하는거
흡수율 높은 유전자가 현대에 와서 갑자기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라도 있음?
비만 유전자라고 해도 정도는 다 다르니 에너지가 아주 없으면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낼 수는 없으니 다 같이 기아 상태였다가 음식 조금만 들어오면 보통 사람은 비만이 안되는 양이라더라도 비만 유전자 있으면 비만 되고 그러는 식 아니냐
얌마..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 걍 "나 비만인데 응원해주라" 하면 아무리 적게 잡아도 10에 7은 마음으로라도 응원해주는데 이렇게 비합리적인 모습 보여주면 걍 없던 정까지 떨어져
175.214// 근데 패스트푸드보다는 설탕 중심의 음식이 비만을 증가 시켰다고 보는게 더 타당하긴 함. 현대 사회의 식품 시스템을 보면. 그냥 몸땡이가 설탕 중심의 현대 식품 시스템을 버티냐 못 버티냐의 차이인거지
난 설탕 싫어하는 사람 있을리가 없어서 싫어하지는 않지만 과도하게 들어간거 싫어해 과자도 잘 안 먹고 초콜릿도 다크에 가까운 것만 먹어서
222.112// 정보하나 알려줘서 고맙다. 배워간다. 근데 내 포인트는 내가 읽은 기사가 팩트냐 아니냐를 떠나서 사람들 상식에 위배되는 말을 아무런 레퍼런스나 확신도 없이 흩뿌리는 거 걍 현실에선 분탕 취급 받으니까 말해준 거 쟤한테. 저거 진짜 안 좋은 습관임
니 힘든 것도 잘 알겠고 예외 케이스인 것처럼 보이는 것도 맞는데 대체 어쩌라는 거 진지한 논의를 하자기엔 레퍼런스나 관련 용어도 언급이 없고 답정너 박아놓고 소통하는 전형적인 인간상인데 니 이거 습관 못 버리면 응원하던 사람도 돌아선다. 솔직하게 자기 마음 알고 표현하는 법부터 배워
레퍼런스는 이미 비만 유전자들 종류나 기전별로 밝혀진지가 언제인데 탄수화물만 들어가면 귀신같이 지방으로 바꾸는 유전자는 fto라는 이름이 붙어 있으신데
양분 저장과 요요의 극대화와 관련된 유전자는 mc4r이라는 이름이 붙어 계시고
얜 그냥 사람될라면 한참멀었네 말귀 하나도 못알아 처먹고
너가 극단적인 예외일 수도 있음. 아니면 다른 여러 문제랑 섞여 있어서 해결하기 어려운 걸 수도 있고. 주변 시선이나 스트레스 같은 거 있고 걍 해결이 안된다 싶으면 가능한 다른 주제로 주의 돌리는 것도 방법임. 너무 분석하는 데에 시간 쓰지마 물론 이것도 너 알아서 하는 거지만
근데 별 다이어트 방법 다 시도 해 보다가 이렇게 철저히 분석해서 과학적으로 나가서 극단적으로 조절해야 겨우 살 빠진다
머래 돼지련이
1700칼로리먹고 운동 안하면 살 안빠지는게 정상입니다. 평소 운동하던 사람도 기초대사량 1700 넘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같은 칼로리여도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식단이면 당연히 더 많이 찌구요
운동 하는데
오잼픽 처방 받아
그럴려고
왜안빠지는지 다 알겠네 너만모름
두달동안 병 5개 걸리고 입원 3주 하니까 체질 바뀌고 살빠짐 식욕이 사라지던데 뇌조작이나 유전자조작까지 갈일은 아닌듯
비반이었는데 역식 걸리자마자 강제로 10킬로 걍 빠짐 진짜 존나 쫄려서 식단 관리 자동으로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