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리야 나갈때 붙잡으려고 했었지만 갑자기 경영진에서 돌연 맘을 바꾸고 차기 CSO에게 힘을 몰아주기로함. 브록만이 일리야한테 했던 복귀 제안을 철회하는 전화를 하게됨. 여기에 실망한 존 슐만이 8월에 퇴사했던 것
미라 무라티는 안전지향적이었기 때문에 서치GPT, 보이스모델을 안전할때까지 연기하고 있었음
브록만은 초창기부터 사내에서 개인적으로 활동하던 인물이라 다 끝나가는 프로젝트에서도 갑자기 등장해 이거저거 바꾸라고 하는 등 사내에서 분란이 좀 잦았음. 직원들이 알트만한테 찾아가서 브록만좀 제어해주면 안되냐고 사기 떨군다고 불만표출. 올해도 그런 에피가 있었어서 안식년 휴가를 보내도록 샘이랑 브록만이 합의함
OAI는 영리기업 전환이 매끄럽게 되지않으면 이번 라운드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2년내에 투자금을 회수할 권한까지 주기로함
2. 트럼프가 자정무렵에 "내가 당선되면 구글을 최고수준으로 기소할거"라고 선언함. 이유는 구글이 지속적으로 선거를 방해하고 카말라 해리스에 유리한 기사를 먼저 띄우기 때문이라고함. 이 소식이 있을때 구글의 주식은 큰 반응이 없었다.
3. 일론 왈 : 버핏이 애플 주식 등 팔면서 2770억달러 현금마련한거 카말라 해리스가 이기고 시장 폭락할거라고 판단하기 때문
카말라 해리스가 이기면 '순자산 1억달러 이상인 개인들은 실제로 이득중이지만 팔지 않은 미실현 이익들에도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함. 단순히 주식 뿐 아니라 채권, 부동산, 예술품까지 전부 해당됨.
문제는 이게 정말 실현되면 미국 시장이 무너져 AI 투자에도 타격이 심하게 됨. 엔비디아, TSMC와 같은 칩 분야 기업들이 주가가 오르고 그 오른 주식을 바탕으로 공장을 증설하는 선순환이 되어야하는데 주가가 떨어지면 어떻게될까.
피터틸은 어제 여기서 한가지 예언을 함.
트럼프, 해리스 둘 중 하나가 중간에 무너질 것. 트럼프쪽 지지자들이 지쳐서 선거를 포기하거나 해리스의 거품이 푹 꺼지거나.
4. 1시간 전에 들어온 소식
애플이 OpenAI 라운드 참가를 포기함.
최소 투자금액이 2억 5천만 달러인 것도 부담이고 OAI의 가능성을 낮게 봐서 그런 것인지, 자체 Ai 개발을 위해서 그런 것인지, xAI와 같은 타사와 협력하기 위한 것인지는 하나도 알려진 것이 없음
5. 좀 전에 들어온 소식
OAI의 o1쪽 핵심 연구원 중 한 사람인 노암 브라운이 1번에서 언급한 WSJ의 기사에 대해 비판함. 1번의 WSJ 기사에서는 마치 OpenAI가 연구 쪽은 경시하고 제품 위주로 바뀌고 있다고 묘사했지만 노암 브라운이 정면에서 반박. "우린 연구의 우선순위를 낮춘 것이 아니라 단언컨대 그 반대다."
정리추
버핏할배가 판다고? 미국 식주 다 팔아야되나
이미 다 팔았고 s&p는 전고점 돌파했음 ㅇㅇ
감사합니다 - dc App
중간에 주저앉을려나? - dc App
오 감사합니다
떙큐
수고했다.
살벌한 뉴스들이 많네 ㅋㅋ - dc App
와 예측이 안되네 ㄹㅇ
틸 저놈은 당연한 소릴하노...당연히 둘중 하나는 무너지겠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