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AI의 올해 연매출은 37억달러로 예상. 내년에는 116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
2. 이번 펀딩 라운드를 주도하는 Thrive Capital에 주목. 여긴 벤처 캐피탈 회사인데 창업자가 트럼프의 딸 이방카의 남편의 남동생임. 이번 라운드에 7억 5천만 달러를 투자했고 자체 자금 외에도 SPV 형태로 '다른 투자자들에게 추가로 4억 5천만 달러를 모아와 투자하겠다'고 밝힘.
Thrive Capital에는 이번 라운드를 주도한 혜택이 주어졌는데 2025년에 OAI의 평가가치가 더 크게 오르더라도 지금의 시총 1500억 달러 시세로 10억 달러 더 투자할 수 있는 옵션이 주어짐. 즉 내년에 OAI의 평가가치가 크게 오르더라도 2024년 시세로 싸게 살 옵션을 준다는 뜻임. 10억 달러치.
3. 지금 약 1천만명이 매달 20달러 지불하는 중.
연말까지 이 요금을 2달러 인상할 계획 => (이는 연말까지 어떤 종류의 추가 출시가 예상되는 부분. 이는 내부문서가 아니라 추측임)
그리고 향후 5년동안은 구독료를 44달러까지 인상할 계획
발전 속도만 확실하다면 44달러는 그렇게 크게 부담스럽진않네
내년 매출 3배를 본다는건 얼마나 대단한 모델을 낸다는거야 ㅅㅂ ㅋㅋ
260달러는 루머였나보네
오늘 청므 결제했는데44달러라...
5년뒤 발전량이랑 성능 생각하면 44달러면 저렴한듯? 지금보다 아무리 못해도 수백배 좋아질텐데
에이전트면 44달러 안아깝다
44달러밖에 안 해요? 너무 좋은데!
성능 좋으면 44달러 내지 - dc App
연말에 뭐 하나 나오기는 하나보네 - dc App
근데 api써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이제 20달러 api로 쓰면 무지막지한 토큰이라 일반인수준에선 정기결제가 더 손해임 ㅋㅋ 젬미니프로 20달러면 거진 800백만토큰인데
팔백 백만?
o1 바닥까지 싹싹긁어먹으면 씹이득 아님? o1 api가격이 싸지가 않을텐데
좀 어려운 테스크 수행하면 2만토큰 금방 넘어서 질의 한번에 거의 천원 2천원 나옴....
저 구독료가 chat gpt 말하는거지? 오락거리나 이거저거하면 한달에 20~30은 기본으로 깨진다고 봐야겠네
연간 14% 인상이면 좀 높긴 한데 어떻게 보면 그만큼 서비스할 제품에 자신이 있다고 봐도 되겠지? 그정도라면 딱 적절한 수준의 인상일수도
성능 충분히 높아지면 400달러해도 할 사람들 많을거같은데
O1 gpts되면 한달 100만원도 난 쓴다. 충분히 그만한 가치를 하더라. 알바 쓰는 것보다 gpt가 잘해
ㄹㅇ
가격 올라봤자 겨우 2배면 별거없네 성능은 비교도 안되게 오를텐데 - dc App
치킨 한마리 덜먹으면 그만
agi가 임박한 마당에 44달러가 문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