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언제든 깨버릴 수 있는거임
역사상 과도기가 오면 지주들을 족치고 땅을 빼앗아서 국유화 시키고 다시 재분배되는 상황이 많았음
그게 스케일이 커지면 건국이 되는거고 ㅇㅇ 조폭들이 자릿세 받는게 세금으로 바뀌는거고
실물이라고 해봐야 소유권의 개념이 들어가면 모두 자본주의 관점에 귀속될 수 밖에 없음
진짜 실질적인 '나의 것'은 내 몸뚱아리 하나라고 생각하면 됨
운동하고 근력 키우고 싸울 수 있는 무기 다루는 법이라도 배우는게 훨씬 나을 거임
약속은 언제든 깨버릴 수 있는거임
역사상 과도기가 오면 지주들을 족치고 땅을 빼앗아서 국유화 시키고 다시 재분배되는 상황이 많았음
그게 스케일이 커지면 건국이 되는거고 ㅇㅇ 조폭들이 자릿세 받는게 세금으로 바뀌는거고
실물이라고 해봐야 소유권의 개념이 들어가면 모두 자본주의 관점에 귀속될 수 밖에 없음
진짜 실질적인 '나의 것'은 내 몸뚱아리 하나라고 생각하면 됨
운동하고 근력 키우고 싸울 수 있는 무기 다루는 법이라도 배우는게 훨씬 나을 거임
ㅇㅇ 국가가 보장해주는건데 언제든 박탈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