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특이점에 도달하지 않아서 개인개인은 국가나 사회에 종속되기 때문에

함부러 말하기 어려운 답답함이 있네요.


힘을 가진 기득권이 있고 그 기득권보다 더 강한 힘을 가진 세력에 연대해 계급상승을 노리는게 절대 죄악은 아닌데

인류 모두가 그렇게 반복해 왔기 때문에. 이런 중딩도 이해할만한 논리를 부정하고, 교육이란 이름으로 자유롭고 독립적인 개개인에게 주입하는 비극이 매일매일 벌어지고 있죠...


모든 개인이 진정 자유로와 지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