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간이 하는 노동의 대부분은 생산성 제로의 가짜노동임
회의를 위한 회의
회식을 위한 회식
보고를 위한 보고

사무직이 집중하는 최대 시간은 11분 정도고 메일 알림에 의해 스스로, 혹은 외부에 의해 방해받고, 그마저도 다시 업무 복귀시 잔여물로 인해 17~27분간 효율 떨어짐
8시간 근로라고 하지만 사실상 2시간 일하는 거랑 다를 거 없음

출퇴근 시간, 옷 입고 사회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 외모 꾸미는 시간 등을 생각하면 노잼 업무 하기 전 마음의 준비 의식이나 다름없고, 그거도 집중 못해서 커피타임 담배타임 점심시간타임으로 흐름 계속 끊어먹음

사실 없어도 됨 이런 잉여인력
다만 원래 인류가 80/20 파레토 법칙에 의해 그 어떤 무리에 소속되든 20%만 일하기 때문에
20%만 남겨도 또 그 중 20%만 일하도록 생물적으로 시스템 짜인 거 같달까

인공지능은 사무직 20명을 2명분이 대체 가능할 거임

근거 : 원래 일은 20%가 하니까 10명의 일을 2명이 함
근데 그 일 하는 2명도 사실 순수집중시간은 반토막도 안 됨 4시간이라도 집중하면 많이 하는 것
그렇다고 집중 오래 시키면 번아웃 오고 창의성 생산성 떨어지고 병 걸리고 행복도 낮아져서 4시간이 보통의 한계임

사무직해본 인간은 다 공감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