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가 희박한 고지대나..
물이 희박한 사막이나
사시사철 독충이 나오는 후덥지끈한 정글이나
빛 한점 들어오지 않는 깊고깊은 심해라거나..
만년설이 꽁꽁 얼어있는 툰드라 지대라거나
남극대륙도 있고
굳이 우주로 가지않아도 적응해서 살 수 있을테니까..
불모지만 따지면 인류가 쓸 수 있는 땅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겠지?
동력원만 있으면 어디서든 살 수 있을테니까..
물이 희박한 사막이나
사시사철 독충이 나오는 후덥지끈한 정글이나
빛 한점 들어오지 않는 깊고깊은 심해라거나..
만년설이 꽁꽁 얼어있는 툰드라 지대라거나
남극대륙도 있고
굳이 우주로 가지않아도 적응해서 살 수 있을테니까..
불모지만 따지면 인류가 쓸 수 있는 땅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겠지?
동력원만 있으면 어디서든 살 수 있을테니까..
할 수 있느냐와 할 필요가 있느냐는 다른문제이니...
우주거주구에서 살아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