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을 종종보면 Agi와서 더 나은삶을 살길 원한다 이것보다는
지금 시스템에서는 내 위치가 너무낮아서 다른사람들이 누리는것들이 박살나기를 원하는 뉘앙스가 더 큰거같음
이것이 사이비에서 어느날 세계가 멸망한다 이걸 믿는거랑 큰 차이가 있을까? agi가 개발되어도 현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다음 시스템으로 넘어가는데는 시간이 걸리고 그걸 공짜로 모든사람이 누린다는 보장도 없음.
그런데도 그것만 개발되면 이때까지의 삶은 아무런 의미없는 신세계가 열린다. 지금 과도기의 모든것은 의미가없고 살아만 있자 이런 생각들을 몇몇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Ai의 지배시대가 오면 돈과 명예, 지식의 가치는 떨어지고
인간의 존재의미, 개개인이 정하는 행복의 정의, 자아, 철학에 대한 주목도가 더 커질거임. 자신만의 가치와 인생목표를 찾으며 살자. 맹목적인 자아에서는 저런것들이 발달할수없고 그렇다면 AI의 혜택을 누리며 편하게 산다 한들 그것이 사육되는 짐승의 삶과 무엇이 다를까?
자본주의에서 사는게 인생론적 관점에서 자아가 없는 사람에게는 더 편할수 있다. 돈과 명예가 인생의 의미라고 가르치니 그런 생각이 발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편한 길인 셈이다.
원래 삶은 무의미했음 의미가 없는데 의미를 찾으려 한다는거 자체가 모순임
삶은 달걀임
사이다와 함께 먹으면 존맛임
개인적으론 기술의 발전이 어디까지 가능할지 직접 보고싶은게 큼, 궁금증과 호기심이야 말로 인간을 움직이는 원동력이지
나랑 같네 나도 미래가 궁금해서 오래살고 싶음 미래에 인류가 멸망한다해도 어떻게 멸망해갈지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길 원함
지금도 무의미한게 얼마나 많은데 인간끼리 가치 부여하던거지 뭘 언제 모든것이 의미 있었다고
분탕 먹이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