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시력 잃고 반대쪽도 조심해야하는지라.. 항상 뭔가 불안함..


올해부턴 부모님 2분도 모두 대학병원진료 받으려 다니시는데.. 나도 너무 심신이 지친다.


언제부턴가 특이점 시간 날때 마다 들어와보는게 버릇이 되었다.



아닌척하지만,   좋던 나쁘던 세상이 뭔가 확바뀌었으면 하고 기도하는거 같다.


좋은쪽으로 특이점이 와서 막!! 모든 질환이 고쳐지고... 역노화가 오고... 꿈이겠지..


나쁜쪽이면........ 갑자기 스카이넷이  전지구의 핵버튼을...... 뭐.. 이쪽도 어쩌면 담담하게 받아들일지도...허.........



뭐라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면  괴로운 현실을 마주하기 무섭다...


어떨땐...  계속 밤이어서 모든 사람들이 영원토록 (나도 부모님도)  잠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들기도 한다...


2025년에는 특이점이 오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