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시대 무조건 확정된 상태고

우주는 아무리 넓어도 유한하고 그거 인간끼리 결국 나눠야만 하는데...

게다가 인간이란게 너무 사실 무섭잖아.
난 특갤러들도 다 무섭더라 언제 나를 해칠지 몰라서...

그래서 나도 우주로 나가기만 하면 그 이후엔 내 로봇 노예들 이용해서 타인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우주 함대 꾸릴꺼거든

내가 차지한 베타적 행성의 자원 99%를 군사력으로 바꿀꺼임 안그러면 진짜 공격 받아서 한번에 모든게 끝장난다.

근데 그렇다는건 나 외의 다른 인간들도 모두 똑같이 그럴꺼란 말이지?



더 이상의 인간 증가는 정말로 필요 없다고 생각함

저출생 어쩌고 국가 위기 어쩌고인데 진짜 다들 속편하고 모르는 소리고

더 인구 늘리지 말자 제발...



물론 이미 지성체인 나 외 특갤러들은 서로 젠틀한 동맹 관계이고 싶음. 반드시 그래야만 하고

그러나 그 동맹 숫자를 더 이상 늘릴 이유는 1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