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시대 무조건 확정된 상태고
우주는 아무리 넓어도 유한하고 그거 인간끼리 결국 나눠야만 하는데...
게다가 인간이란게 너무 사실 무섭잖아.
난 특갤러들도 다 무섭더라 언제 나를 해칠지 몰라서...
그래서 나도 우주로 나가기만 하면 그 이후엔 내 로봇 노예들 이용해서 타인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우주 함대 꾸릴꺼거든
내가 차지한 베타적 행성의 자원 99%를 군사력으로 바꿀꺼임 안그러면 진짜 공격 받아서 한번에 모든게 끝장난다.
근데 그렇다는건 나 외의 다른 인간들도 모두 똑같이 그럴꺼란 말이지?
더 이상의 인간 증가는 정말로 필요 없다고 생각함
저출생 어쩌고 국가 위기 어쩌고인데 진짜 다들 속편하고 모르는 소리고
더 인구 늘리지 말자 제발...
물론 이미 지성체인 나 외 특갤러들은 서로 젠틀한 동맹 관계이고 싶음. 반드시 그래야만 하고
그러나 그 동맹 숫자를 더 이상 늘릴 이유는 1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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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움을 고칠 수 있다면 어쩔래
게다가 새로 태어나는 인구들은 군대에서 희생한거도 아니고 동일 권리 누리면서 꿀은 더 빨게 확실한데... 자원이 유한하잖아 왜 그래야함? 나는 지금 애 낳은 부모들은 본인들 몫에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함 솔까
피해망상
자의식과잉
특평 무섭노
걍 ASI 입장에서는 이런입장 가진사람이 많을수록 싹 다 쥐도새도 모르게 완몰가 매트릭스에 처넣는게 답이라니까 ㄹㅇㅋㅋ
일단 사회에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부터 배제하려고 할 것 같은데..?
작은 연못에서 미생물들끼리 '야 바다에 나가도 결국 한계가 있을텐데 지금 새로 태어나는 애들도 나중에는 걸림돌 아니냐?'
이건 연못도 아니고 진짜 물 한 바가지 사이즈임 ㄹㅇ
응 특이점이 오면 너같은 애도 과거에 이런 생각을 했던 걸 보면서 웃고 즐길 수 있게 될 거야 - dc App
앞으로 너같은 사람들 많아질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