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야 갤주 말만 바라보면서 상상만 했지 업계 최측근들이 진짜 얼마 안남았다고 이야기들 하니까 이젠 진짜 뭔가 큰 거 올 거같긴한데 막상 실생활은 크게 안변한 거 같고, 진짜 이런 게 몇년 내로 가능하다고?? 라는 의심과 생각이 살짝 껴서 현재 기술과 사회에 맞춘 기준이 생기니 자동으로 내려치기 되는듯??
특갤은 단일개체가 아니에요
단순히 먼 미래쯤으로 생각할때랑 괴리가 생겨서 그렇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