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I가 아무리 발전을 해도 마블의 토니 스타크가 개발해낸 직경 10cm의 원자로로 12기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해내고 환경에 유해한 물질을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성, 리액터가 손상을 입어도 내부의 유해한 물질이 유출될 걱정이 전혀 없는 완벽한 안정성, 내부 핵 연료를 전부 소비할 때까지 끊기지 않고 에너지를 생산해냄.
이런 기술적으로 과학적으로 말도 안되는 기술은 말 그대로 기술 개발의 영역이 아니라 공상의 영역이지?
이런 기술적으로 과학적으로 말도 안되는 기술은 말 그대로 기술 개발의 영역이 아니라 공상의 영역이지?
가능할지도 - dc App
ㅁㄹ 파인만은 분자재조합기조차 물리법칙에 위배되진 않으니 언젠간 기술이 가능케 할거라고 했는데 그것도 철저히 이론적으로 분석했을때 불가능하지만 않으면 초지능이 만들겠지
옛날 사람들은 하늘을 나는 것을 공상으로 생각했음 그런데 지금은 우주 여행이 어쩌구 하는 세상임 원래 공상과학이라는게 현재 과학을 기반으로 미래를 상상하는 장르라 옛날에 써진 SF 소설 내용이 현재에 와서는 이미 구현된 경우가 많음
ASI는 인류 모든 지식을 초월한 존재라고들 말하니까. 우리가 '당연히 불가능해' 라는 게 가능할 수도 있고, 혹은 초기 ASI로는 힘들고 더 나중 ASI는 가능할 수도 있고, 무슨 은하계의 에너지를 전부 써서 뭐 가능하다. 이럼 이론상만 가능한 걸수도 있고. 근데 상상을 크게 막을 이유는 없는 듯.
이론적으로 proton-boron 핵융합 반응로가 가능하면 안전성 부분에선 현재 개발중인 중수소 삼중수소 핵융합 보다도 안전함 그냥 유해물질이 존재하지 않는 수준. 문제는 아직 중수소 삼중수소 핵융합도 못하는데 그보다 반응성이 수십 수백배는 낮은 proton-boron 융합은 말할것도 없고 크기도 그정도로 줄일 방법이 있을지는 미지수지. 다만 소형화 가능하면 proton-boron 핵융합은 중성자 및 방사선 방출이 없어서 발열문제만 해결하면 ㄹㅇ 안전함. - dc App
애초에 아크리액터 아이디어 출처가 구소련의 팔라듐을 이용한 저온 핵융합로 논문 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