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시작을 알린 chatgpt는 text to text임
그리고 멀티모달에 오디오기능까지 생기면서 speach to speach 까지 도달한 상태인거임.
이제 그럼 여기서 에이전트가 등장하면? speach to action 까지 도달하면서 한명당 백명분의 일을 가능하게 해줄꺼고
여기서 자율 에이전트까지 업데이트 되면 직업을 대체하는게 아니라 인간을 대체하는 상황이 오곘지.
결국 대체의 시작점은 에이전트고 그 이후부터 AI가 일상생활에 침투하면서 일반인들조차도 특이점의 흐름을 느끼게 될꺼임.
제발 로보틱스 발전도 빨랐으면...
text to action 지금도 돼
Perplexity가 text to action 아닌가. 코드 인터프리터, 웹 스크랩, 울트라 툴까지 쓰는데
울프람 툴
퍼플렉시티는 개인적으로 멀티모달 달은 chatgpt 업그레이드 정도로 생각함 text to text에 그냥 이미지나 비디오, 오디오를 추가한 정도
내가 생각한 에이전트의 action은 내가 무엇인가를 원할때 퍼플렉시티처럼 검색으로 문제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직접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 문제 해결까지 해줘야된다고 생각함
'Action' 이 물리적인 행동을 말하는 것이 아니니까. 외부 툴을 가져와 쓸 수 있는 모델을 에이전트라고 부르는거지. 퍼플렉시티는 단순한 멀티모달 플랫폼이 아님
에이전트는 외부툴을 가져와 쓸수 있다와는 좀 다른 개념이지. 솔직히 지금 ai들도 모듈만 달아주면 외부툴정도는 사용할수 있음. 이제 그걸 넘어서야지. 이메일 대신 보내주고 비행기 예약잡아주고 일상 작업을 대신 처리해주는 정도까지 도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