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엄청난 풍요를 얻는건 확정이라 보고
인간 육신 오감이 다 full로 만족되는 상황이 분명 올꺼거든
혀가 느낄수 있는 가장 맛난 음식
몸이 느낄수 있는 가장 편한 잠자리
성기가 느낄수 있는 최고의 성적 쾌감
더 상급은 어차피 인간 육체 한계라 마약등 밖에 안남게 되는 수준으로.
근데 왠지 모든 감각 다 최대 만족이라도
뭔가 모자람을 느끼고 다른 인간 위에 서고 싶다거나 그런 애들 천지일거 같음
모두가 엄청난 풍요를 얻는건 확정이라 보고
성기가 느낄수 있는 최고의 성적 쾌감
더 상급은 어차피 인간 육체 한계라 마약등 밖에 안남게 되는 수준으로.
근데 왠지 모든 감각 다 최대 만족이라도
뭔가 모자람을 느끼고 다른 인간 위에 서고 싶다거나 그런 애들 천지일거 같음
사람들 모두가 저열한 본성에서 벗어나기 전에는 초개인화 사회가 맞다고 봄
걍 많이 모여있으면 별 이상한 걸로도 싸우는 게 사람임
개인화에서도 불구하고 본인 욕망 때문에 남의 영역 지배하고 싶어할거다 싶음 솔직히 무서움
욕망도 결국 관련 호르몬 미충족 때문에 오는데, 완몰가로 모든 것이 가능하고 신체컨트롤으로 도파민중독도 되지 않는다면 생물학적으로 권력욕을 느낄수가 없을거라봄
굳이? 현실에서는 한 사람당 사람이랑 똑같은 로봇 몇 대 ~ 몇십대는 다룰 수 있고 완몰가속에 들어간다면 100억 인구를 다스리는 황제도 될 수 있는데 굳이 현실세계의 다른 인간을 누르고 싶을까? 방법도 ㅈㄴ 까다롭거나 거의 불가능할텐데?
그래서 천국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