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칩의 평면도를 설계하는 알파칩 강화 학습 방법을 발표했습니다.

칩 평면도를 그리는 건 칩 개발에서 많은 시간과 노동이 필요한 단계였습니다. 이를 도와줄 AI 지원 칩 설계 도구나 자동화 툴은 나와 있지만 가격이 비싸 아무나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GPUU 같은가 복잡한 칩의 평면도를 사람이 설계하는데는 2년, 덜 복잡한 건 몇 달이 걸립니다. 하지만 알파칩은 몇 시간만에 이를 끝낼 수 있고 성능과 전력 효율이 더욱 뛰어나다고 합니다.

구글은 2020년부터 알파칩으로 TPU AI 가속기를 설계해 왔으며 미디어텍도 알파칩을 일부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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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알파칩, 칩 평면도를 그리는 딥러닝 - 인터넷 / 소프트웨어 - 기글하드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