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대중화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술의 발전이 중요한거임
1.대규모 토큰볼륨을 소화할 수 있는 장기기억
2.IQ180~200 정도의 초고지능자에 준하는 추론능력
3.사용자에 따른 선택적 검열정책
등등의 인간사회에 침투해도 사람들이 '활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의 기술적 인프라가 갖춘다음에 대중화 해도 늦진 않았을 듯
알트만이 이른 대중화로 인해서 너무 많은 전력비용과 서버비용을 낭비함
그 비용 개발비에 때려박았어도 전세계에 있는 AI인재들 더 많이 포섭할 수 있었을 듯
이젠 OAI 는 기술유통외엔 답없음
그건 아닌듯 그럼 투자는 어디서 받고. 게다가 나중에 대중화에 차질이 너무 크잖아?
그랬다가 여론 박살나고 뒤집어질까봐 적응단계 거치려고 이른 서비스 하는거라고 직접 말했음
아 기대역치를 미리 낮춰둔다고? ㅇㅇ
기술미리풀어서 발전속도 더빨라지는것도있음
일부러 계속 자주 풀어서 적응시키고 대비시키려 하는 거라고 수백번 말함
그런데 그거 때문애 발생한 유지비용이 천문학적이라고 수천번 말함
미리 풀어서 받는 투자가 이른 대중화로 낭비한 비용보다 훨씬 큼
굳이 투자를 받기 위한 사업전략으로 이른 대중화를 선택할 이윤 없다고 보는데
특이점 신봉하는 특갤에서도 o1 나오기전까지 의심하는 목소리가 얼마나 많았는데 3이랑 3.5 나오던 시절에는 마소 같은 일부 기업 제외하면 지금처럼 투자 잘 안했잖아? 관계자들 앞에서만 기술 시연하고 투자 받는것도 한계가 있지
그리고 이른 대중화로 판 자체가 커지면서 다른 빅테크들도 본격적으로 경쟁에 참여하면서 판 자체가 커졌기 때문에 버블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투자 규모가 커지고 경쟁이 있으니까 발전 속도도 더 빨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