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나오면 전쟁이 더 많이 일어날거라고 하는 이들이 많은데... 나는 그 반대로 역노화로 사람수명이 무한이되면 사람 개개인의 생명가치가 급상승하고 또 오래살수록 사람들은 보다 나은 안정과 안전을 추구함... 따라서 전쟁을 이전보다 더 두려워하고 "앞으로 몇천만년은 더 살건데 어느날 갑자기 죽으면 어떻하지? " 이러면서 죽음을 더 두려워하게 됨... 수명이 무한해지면 삶에 대한 욕심도 그만큼 늘어나기 때문에(몇천만년을 더 살고싶다는 욕심) 죽음을 더 두려워할수 밖에 없음..
이전같으면 어짜피 100년도 못사는 몸 아껴봐야 뭐하냐? 여서 사람 개개인의 목숨이 담보로 여겨졌지만..
역노화 이후에는 그런 말이 통하지 않으니 당연히 전쟁.죽음을 두려워할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