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과거 맑시즘이 찬양되고 사람들 소규모로 모여서 토론하고 자본주의 비판하고 스스로를 공산당원이라 칭하고 얼른 세계가 변혁되기를 기원하고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뭔가 그런 행위가 현대에도 반복되어 특이점주의자라는 걸로 뭔가뭔가 이름만 바뀐 것 같다(걍 느낌적인 비유일 뿐임)는 느낌이 듦그렇게 따지면 초판 “특이점이 온다”는 어떤 의미로는 자본론이나 공산당선언급의 급진적인 책이었다고 할 수도 있겠는데 ㄷㄷ- dc official App
난 변혁을 원하지 않는데?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지
마르크스 논리에서도 자본주의의 몰락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랬음 당시 공산당원들도 너랑 똑같은 말 했을듯 ㄷㄷㄷ - dc App
그러네
실제로 인간 이상의 성과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 선택의 선지라고 해서 동일시하는건 오류임
공산주의는 압도적인 생산량 or 철인통치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AI가 존재해야만 가능한 체제임 지금은 유토피아적 공산주의가 미래라고 생각하지만 AI가 없었다면 공산주의가 가능할거라는 생각도 안했을듯..
근데 AI 없이도 그런 걸 생각해낸 마르크스가 대단하다고 봄 이 인간은 계속 재평가될 듯 - dc App
욕은 뒤지게 먹지만 통찰력이 대단한 사람임은 틀림없음..
선동력이지
그렇게 말하니까 믿음이 졸라게 흔들리는데...
맑스가 문제라기보단 그사상을 지 잇속채우는 사상으로 만든 새끼들이 더문제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