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다 따일거라고 하긴 하던데 그때도 bci로 AI 꼽아서 따라잡을 수 있다고 그러고 매표소 판매원 얘기하면서 AGI 온다고 모든 직업이 우수수 따이진 않을거고 오히려 새 직업이 생길거라더라... 신간 내용임 볼수록 레커는 탈희소성 놀먹사회를 보는게 아니라 인류 대부분이 지능증강 받고 직업, 사회가 고도화되는 사회를 보는 것 같음
그것또한 괜찮다고봄
나도 어떤쪽이던 환영이지만 직관적으로 뇌에 AI꼽고 지능증강 되는건 믿겨도 AGI 나왔는데 일자리가 새로 나온다는건 잘 모르겠음
책에다가 어차피 다 대체될거니까 쓸데없는 노력하지말라고 쓸 순 없잖어
이생각이 들정도긴 했음
레커는 특이점이라는 개념을 대중화 시킨 선구자적인 인물이지만 결국 예측에 불과해서 틀린내용도 많음
구약말고 신약얘기임 기술발전 틀린건 그렇다쳐도 노동대체에 대한 시선까지 많이 달라서 놀람
그건 과정일 뿐이라는 생각이 듦 어차피 결국에 인류는 놀먹 사회로 궁극적으로 나아가겠지 - dc App
뇌에 ASI 꼽는건 그냥 직업대체에 불안감을 느낄 독자를 위한 립서비스라고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그 뉘앙스긴 함
레커는 일과 놀이 사이 구분이 사라진다고 했음
결국 사람도 ai처럼 되야 한다는 거니까. 사람이라는 종 자체의 한계는 일할 수 없다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