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4살때부터 컴퓨터사용한 키마세대인대
모바일fps 4핑거 자이로쓰는게 키마쓸때보다 더 안정적임
마우스는 에임이 오로지 마우스포인트 하나에 의존하는데
4핑거 터치컨트롤은 자이로까지써서 안정적임
내가이말을 하는이유는
결국 컨트롤은 몸(뇌)에서 가까워질수록 편리해지는거같음(뉴럴링크)
내가이걸 어케느꼈냐면 모바일fps 이번에새로나와서
키마사다가 학살하려고했거든?
4핑거가 존나 안정적이더라 ㅋㅋㅋㅋ
적응도적응이겠지만 평생을 데탑인생으로살아와서 소름끼쳤음
나는 터치보단 패드를 선호함 컨트롤보단 진동을 선호해서
ui가 단순한 모바일 mmorpg(마비노기모바일, 로스트아크모바일)같은건 터치보다 패드가편할거같음. 패드는 침대거치해서 누워서 손뻣을필요도없으니....
개인적으로 rpg는 패드가 최고라고 생각합
내가 키마환불한이유임. 나도요즘 y702에쓸 아펙스4랑 베4프 고민중인데 버튼수가 적절한 모바일게임환경이면 충분함. 터치 - 롱타임플레이시 누워서하면 팔아프고 앉아서해도 팔아픔 키마 - 무선 한손키보드랑 무선마우스 쓰더라도 패드보다 분산적임. 누워서하려면 침대위에 베드태이블이나 마우스패드용 도마까지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