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나이로 인한 지능차이, 불완전한 통제로 인한 한계때문에 엄벌하는건데(2D는 잘 모르겠음 찬반모두 나름 근거는 있으니)
어차피 ASI경찰이 미연에 범죄 차단하고 지능이 공기처럼 싸져서 미성년자도 성인과 같은 판단력이 주어진다면 윤리적 문제가 사라짐
나도 예전에는 페도충 수간충에서 나아가서 완몰가에서 살인하고 생인육 씹어먹으면 아무리 완몰가라도 규제해야하지 않나 싶었는데
초지능이 통제하는 사회라면 완몰가에서 뭘 쳐하든 밖으로 가져나오지만 않으면 상관없지 싶다
완몰가 + 초지능을 통한 범죄 완전차단으로 모두의 유토피아가 실현되는데 아무리 역겹더라도 인간적 가치판단에 의한 규제가 끼는게 그냥 존나 싫음
그게 처음에야 합리적이지 지금 감청법 논란마냥 어느방향으로 튈줄알고?
초지능이 논리적으로 이래이래해서 안된다고 설득하면 납득하겠지만
그리고 소아성애가 단순 질병이라고 생각하는애들 있던데 이건 정신질환 분류체계만 찾아봐도 비주류인걸 알 수 있을거임 다른 이상성욕이나 기호증도 맘에안들면 다 정신병으로 때려넣을 수 있음 (실제로 분류체계에 따라 질병이다가 아니다가 함)
막말로 노멀로 여겨지는 이성애도 만약 소수고 사회적으로 배척된다면 질병으로 때려넣을 수 있음
당장 게임중독도 질병이네 마네 하는마당에 인간이 그걸 어케정함
초지능이 알아서 하는게 맞다
초지능이 본인이 뒤질 가능성이 존재하고 인간이나 기타생물이 문명을 다시 재건해서 자기를 부활시켜야한다고 생각하면 초지능도 윤리성가지고 규제할수도 있음 뭐 정확히는 알수없지만
정렬이 우선되긴 해야겠지
초지능이 알잘딱할듯
이게마따
초지능만큼 알잘딱 잘하는존재가 없을텐데 법도 엄청 단순화되고 모든게 초지능 알잘딱으로 돌아가겠지
초지능이 완몰가를 규제할지도 의문이지만 만약 하더라도 규제당하는쪽에서 찍소리도 못할만큼 명료한 이유일거라
타인한테 피해만 안가면 된다는게 기본논리아닐까 하고 예상은 해봄
완몰가에서 하려는짓이 반사회적일수록 공용 공간에서 폐급짓 못하도록 기억, 행동교정이나 자아 모듈화같은 조건이 덕지덕지 붙겠지만 톡까놓고 '안돼' 이지랄은 안할것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