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기에 돈내놔라 그런게 참 ^^;;;


부자라고 할만한 수준도 아니긴 합니다만

흙수저 출신이고 하루 14시간 노동도 마다하지 않은 긴 시기를 보냈거든요.

그 덕분에 육체에 지병도 두개나 생겼고 개인으로서는 큰 불행도 여러차례 맛 보았어요.

교환한것이죠...


기본적으로 특갤 일주일에 한두번은 눈팅 하고 있고,

집에서 편히 논 백수들에게 마저 왜 퍼줘야 하는지 모를 지능은 아니지만

본능적이랄가 아주 큰 거부감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냥 제 노력에 대한 보상일거 까지야 없지만

편하게 사신분들 아주 큰 고생 하는것은 다 지켜보고 좀 더 느리작 빼다가 지원책이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교훈이라고 해도 되겠고. 


다 같이 잘살기를 바래 마지 않지만 그 댓가도 다 같이 치뤗으면 하는 작은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