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선형들이 지랄염병하니까
이해시키려고 특붕이들이 만든 개념임.
ai가 직업들을 순차적으로 대체해서 수입의 공백이 있는 고통스러운 상태가 있을거니
과도기가 있을거다라고 걍 지어낸거고
과도기따윈 없다임.
ai의 발전속도를 보았을때 순차적대체가 아니라 한꺼번에 뭉탱이로 전 인류직업의 반이상이 날라가는게
요즘 거의 확실시되서
공백기간이 단2년을 초과하지 않을거
정부에서도 가만히 있을수도 없고
ai의 생산성도 단 2년안에 기하급수로 늘어날것임.
실제로 자동차만해도 1년에 1억대가 생산되는데
휴머로이드 로봇을 1년에 1억대를 못찍어내겠냐
더 단순한데
그 로봇이 또 로봇을 생산하는 매커니즘이라면 단 2년만에 수억대의 휴머로이드 로봇을 찍어내서
생산현장에 투입할거임
그럼 물가의 디플레이션 연쇄작용이 빠르게 일어날거고 그럼 사실상 끝임
선쌤들이 낙관적이니 뭐니 하도 지랄을해서 상대하기 귀찮아서 과도기로 퉁치는거긴 하지
ㅋㅋ 고대특붕이들은 알거야 하도 선형애들이 경제학으로 지랄염병을하니 걍 이해시키려고 만든 개념인거를 그 어떤ai학자나 기업인들도 과도기란 개념이 없음
특붕이들끼리도 AGI 내려치기하는애들이나 올려치기하는애들 많아서 의견갈리는것도 사실임
자동차보다 휴머노이드가 더 단순하다고? 이게 무슨 말이냐? 혹시 친절히 설명해줄 수 있냐? 진짜로 악의 같은 건 없어
Ai관련 학자 중에 과도기 개념을 믿는 사람이 없다고? 이것도 팩트냐?
연구개발난이도를 말하는게 아니라 한 상품을 만들어내는데에 필요한 원자재의 절대량만을 말한거
과도기 개념을 주창하는 ai권위자들 찾는게 빠를걸? 당장 레커성경에도 그런거 안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