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법칙 ㅡ 데이터 때려박으니까 어느 시점이 지나니까 급격한 성능향상이 나타남 4까지 스케일키움 근데 비싸고 느려서 경량화기법을 적용시킴 o1이전까지는 최대한 성능 유지시키면서 경량화만 주구장창함 o1은 cot인지 뭔지 생각의 시간을 스케일링함? (맞는 표현인지?) 그랬더니 수학벤치 하늘을 뚫고 추론능력이 급격히 향상됨 여기까지 현상황 맞음? 그럼 경량화모델에 o1방식 적용하면 게임끝인데?
예아
그러니 더 '가속' 해야겠지?
스케일링에 한계는 없다..
걍 맞다고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