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로는 아무리 시뮬레이션 긍정적으로 굴려봐도
한국에서 가난한사람은 그때가도 헬게이트임
그러니까 절대적 삶의질은 올라가지만
상대적 박탈감으로 더 힘들다 이말
쌍팔년도보다 지금 젊은층이 우울증, 자살율 더 심한거랑 비슷
나는 안전주의라
최선을 다해서 살고 열심히 돈모을거임
그리고 하라는데로 하면 중간은 간다고 생각함
오픈AI 알트만포함 전문가들이 한결같이 말하고 다니는게
AI를 이용해서 가치창출하는 시대가 될거라는거
그 준비를 해라 라는건데
지금 당장 뭘 할수있는게 없더라도 새로나오는 기술 계속 습득하고
아이디어 생각하고 실천하고 하다보면 잘 풀리지 않을까 싶음
각자 인생 알아서사는거고
이제 특이점타령하면서 현생에 손놓고 있는사람도 존중하기로함
5년후, 10년후에 한번 보자고
니가 백번 맞는 생각임 그냥 아무생각없이 '기본소득해줘 완몰가 해줘'이러고있으면 백프로 개박살날거임 세상이 그렇게 나이브하지않음
근데 개인이 ai로 뭘 할수있으려나.. 소설 쓰나
그게 선형들이 주장하는 전유물아님?
한국 사람은 돈이 없어서 불행한게 아님 비교 문화, 남녀갈등, 세대갈등 등의 이념들이 너무나도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그런거지 뭐 암튼 AI로 가치 창출하는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근데 “절대적 삶의질은 올라가지만”에서 끝난거아님? 남과 비교만 안하면 행복할텐데
남들이랑 비교 하는 이유가 더 나은 짝을 찾기 위한 번식경쟁 때문인데 초개인화와 ai로 그럴 필요가 없어지잖아 이미 나에게 최고의 짝이 무한하게 존재하는데 뭐하러 말도 안듣고 쌈만 일으키는 인간짝이랑 맺어지려고 스스로 번식경쟁이라는 불구덩이에 들어가려고 하겠나? 비교 해봤자 아 그래? 너나 불지옥에서 타 뒤지셈 이렇게 될 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