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개발됐음에도 우리사회에 바로바로 미친기술들이 들어오는건 민간인들 입장에서 굉장히 받아들이기 힘들것같은데 특히 어르신들같은 경우 변화를 싫어하다보니 미친속도로 개발돼서 우리삶에 들어오는것 자체를 못버틸것같기도 하고
일론 피셜 기업이랑 학교에서 몰래 쓰일거라는데
특히 노인들은 기술자체를 받아들이지를 못할것같음
항노화, 역노화 시켜드린다고 하면 못 걷던 노인도 뛰어올 것 같은데
자기몸에 뭐 이상한 생체실험 한다고 생각해서 거부하는사람도 속출할듯 그냥 변화가두렵고 지금처럼 살다가 가고싶은거지
뭔가 착각하는데 특이점이 온다고 뭔가를 강제로하라거나 이런게 아닌데싫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도태되고 싶으면 도태되면 됨.지금도 기술 싫으면 자연인으로 가면되지자연인으로 가는사람 있음?피쳐폰쓰다가 스마트폰 불편해서 안쓴다던 노인네들 수십트럭단위였는데결국 어케됨? 다씀결국은 하게되있고 시간의 문제일뿐강제로 시키는게 아니고 결국엔 자기손으로 하게되있음
그 기술 자체를 두려워서 반대하거나 도입자체를 못하게 막으려는 그런시도는 없을까
심지어 지금 동사무소 서비스처럼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선택권을 줌 아날로그 방식이랑 온라인 방식둘다 본인이 선택하면되는거
그 시도를 누가 공감함 국민대다수가 공감을 안할텐데 무슨 강제로 시키는것도아니고 선택권을 강제로 하나로 좁혀논것도 아닐텐데
ㄴㄴ 전혀아님 그런사람들 1프로도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