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신태일처럼 사는게 재밌다고 느껴졌음.
미친놈마냥 느껴지긴 하겠지만. 사람 생각은 다르니까.

신태일처럼 헬로키티스쿠터 타고 하이패스요~ 하고싶고

1호선에서 이유없이 빼애애액!! 뒹굴뒹굴 소리지르고 싶고

길거리 한복판에 나와서 우애애앵ㅇ!!!!특이점이온당!!!!!빼애액!!!!

미친새끼 관종마냥 살기로 결심했음.

아마 간간히 유튜브로 올릴거기도 함.

어차피 사회에 내 관종짓이 공개가 되고

비난과 수치심을 느껴도

특이점이 오면 개개인주의로 개인의 완몰가 세상에서

살아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