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제 불가능한 자원이 있음
예) 아무리 잘 만들어진 모나리자의 복제라 해도, 모나리자의 복제품은 모나리자만큼의 가치를 지니지 못함.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16세기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는 한장 뿐이기에, 그걸 원하는 사람이 여럿이라면 가치가 생길 수 밖에 없음
단, 완몰가같은데 들어가서 개인 현실에서 살면 뭐... 그건 개인의 관점에 따라 다를듯
2. 자원에 공급이 무한하지 않음
예) 아무리 대부분의 자원의 생산/운송 비용이 0에 수렴하게 된다 해도, 결코 0이 되는 것은 아님. 화폐가 사라지고 사람들이 무제한적으로 이런 자원들을 주문할 수 있게 되면, 어떤 미친놈이 도넛 17억개를 주문하거나 티타늄 주괴 5,872,499톤을 요구하면 어쩔꺼임?
결국 이런 '비정상' 적인 요구를 예방하기 위해서 화폐를 일종의 크레딧처럼 쓸 수 있을거같음
단, 인공지능이 그냥 알아서 적절한 요구는 받아들이고 이상한건 쳐내는걸 일일히 하면 필요 없을 수도 있음
예) 아무리 잘 만들어진 모나리자의 복제라 해도, 모나리자의 복제품은 모나리자만큼의 가치를 지니지 못함.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16세기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는 한장 뿐이기에, 그걸 원하는 사람이 여럿이라면 가치가 생길 수 밖에 없음
단, 완몰가같은데 들어가서 개인 현실에서 살면 뭐... 그건 개인의 관점에 따라 다를듯
2. 자원에 공급이 무한하지 않음
예) 아무리 대부분의 자원의 생산/운송 비용이 0에 수렴하게 된다 해도, 결코 0이 되는 것은 아님. 화폐가 사라지고 사람들이 무제한적으로 이런 자원들을 주문할 수 있게 되면, 어떤 미친놈이 도넛 17억개를 주문하거나 티타늄 주괴 5,872,499톤을 요구하면 어쩔꺼임?
결국 이런 '비정상' 적인 요구를 예방하기 위해서 화폐를 일종의 크레딧처럼 쓸 수 있을거같음
단, 인공지능이 그냥 알아서 적절한 요구는 받아들이고 이상한건 쳐내는걸 일일히 하면 필요 없을 수도 있음
너는 모나리자를 원해?
딱히 그런건 아닌데 걍 예시로 머리에 박힌게 저거였음 ㅋㅋ
그런거지
휴짓조각도 무가치하진 않지
당연히 AI가 알아서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