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쯤이면 자아의 정의도 많이 바뀔거같음..

어쩌면 미래에 자아의 정의는 그저 100% 데이터 그이상 그이하가 아닐수도 있을거같음...

만약 100명의 내가 있으면

a-1은 a-2와 \'다른 사람\'이라고 스스로는 느끼겠지만..

사회나 문화적으로 걍 같은 사람으로 퉁쳐버리는거지..

사실 자의식이라는 것도.. 정의내리기 애매하고..

예를 들어 내가 신기한 동물이라 2마리로 분열할수있다면

분열된 나는 그저 또 다른 나와 같은 느낌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