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쯤이면 자아의 정의도 많이 바뀔거같음..
어쩌면 미래에 자아의 정의는 그저 100% 데이터 그이상 그이하가 아닐수도 있을거같음...
만약 100명의 내가 있으면
a-1은 a-2와 \'다른 사람\'이라고 스스로는 느끼겠지만..
사회나 문화적으로 걍 같은 사람으로 퉁쳐버리는거지..
사실 자의식이라는 것도.. 정의내리기 애매하고..
예를 들어 내가 신기한 동물이라 2마리로 분열할수있다면
분열된 나는 그저 또 다른 나와 같은 느낌인거지..
어쩌면 미래에 자아의 정의는 그저 100% 데이터 그이상 그이하가 아닐수도 있을거같음...
만약 100명의 내가 있으면
a-1은 a-2와 \'다른 사람\'이라고 스스로는 느끼겠지만..
사회나 문화적으로 걍 같은 사람으로 퉁쳐버리는거지..
사실 자의식이라는 것도.. 정의내리기 애매하고..
예를 들어 내가 신기한 동물이라 2마리로 분열할수있다면
분열된 나는 그저 또 다른 나와 같은 느낌인거지..
가장 의문인것은 내 의식을 뽑아 냈다가 그대로 다시 집어넣으면 그게 다시 내가 될까라는 의문임
업로드라는게 꼭 잘라내기가 필수적인 조건일수가있나? 오히려 복사하기의 형태가 맞을거같음.
몸을 바꾼다 치면 잘라내기 해야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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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연구단계 아냐?? 연속성이 자아를 구성하는거
연결이 현재 기술력으로는 터무니 없이 낮음 위 내용이 되려면 뇌세포끼리 연결하는 수준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뉴럴링크는 슈퍼컴(뇌)-모뎀(뉴럴링크)-슈퍼컴(외부연결기계뇌) 수준이어서 같이 연산이 거의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