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자들의 조사 결과, 그 어떤 항산화제도 동물의 최대수명을 늘리진 못함.

건강에 좋은 효과가 나타나더라도 이는 항산화제 자체의 효과가 아니라

항산화제가 신체의 방어 체계를 자극해서 나타난 간접적인 결과일 가능성이 높음.


2. 그럼에도 일반인들 사이에선 여전히 항산화제가 안티에이징의 최고봉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전공자들 사이에선 이미 한물간지 10년은 넘은 이론이 일반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3. 활성산소가 세포 및 미토콘드리아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것은 분명함.

그러나 이 돌연변이가 노화의 유일한 원인이 아님.

또한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이들 돌연변이가 노화로 이어지는 것도 아님.

아주 말년이 아니고서야 DNA 돌연변이가 노화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여기에 논쟁은 있음)


4. 동물 복제가 그 증거임.

DNA 돌연변이가 노화의 원인이라면 늙은 개체로부터 복제된 동물은 늙은 상태로 태어나야 함.

그러나 복제된 동물은 어린 상태로 태어남.


5. 복제된 동물의 수명이 짧다는 것은 오해임. 돌리 때문에 그런 오해가 퍼졌는데,

분석 결과 돌리가 조기 노화를 겪은 징후는 전혀 없고

다른 동물 즉 염소, 양, 생쥐, 소 등은 복제되어도 정상적인 수명을 살았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52995&s_type=search_name&s_keyword=%EC%A7%80%EB%82%98%EA%B0%80%EB%8B%A4&page=1


지나가다님 글인데 이 논리대로라면 비타민C 먹는게 별 효과가 없다는 뜻인데


여기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