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손주은도 나름 저 세대 사람중에는 깨어 있는 사람이라 보는데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낮다

앞으로 미래는 기술의 기하급수적 발전대로 예측하고 준비하는게

제일 맞다고 본다

근데 준비해봐야  할게 없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