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샌디브릿지 나올때에 비해 체감상 3배 정도 좋아진것 같음


그때 셀러론 듀얼코어가 4만원돈이었고 i5 쿼드코어가 20만원 정도 했는데
지금 10년이 지났는데 그때보다 엄청나게 좋아진것 같지 않다...

발전 속도가 오히려 엄청나게 느려져버림
이게 규소 반도체의 한계라 하는데 새로운 소재는 거의 개발 안되고 있고...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