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청년 1명이 노인 3명을 부양해야된다는데 미래 급격한 기술 발달로 1명이 초저비용으로 열명분 백명분을 할 수 있게 되면 인구 비율이 대체 무슨 상관임? 미래 기술로 밭 갈고, 공장 돌리고, 운송하고, 의사도 기계가 많은 부분을 대체해서 초저비용으로 굴리면 되는거잖아 오히려 잉여 백수 인구도 없고 좋은거잖아 미래 급격한 기술 발전이 오지 않는다고 가정해서 문제라고 떠드는거임?
짜식 날카롭군..! - dc App
그나마 반론을 내자면 그 기술이 우리 몫일까 하는거지 - dc App
압도적인 기술을 원천 기술 보유 회사부터 사오는거지 뭐 예를들어서 100마리 소보다 힘이 센 트랙터를 회사로부터 사오는 느낌으로
그걸 사오려면 그만큼 돈을 벌어야하니까? 돈을 번다는 건 그만큼 무언가를 해준다는거고 - dc App
예를 들어 트랙터도 비싸지만 수지타산이 맞으니까 어느정도 규모있는 농가에선 필수품이됐잖음? 마찬가지로 예를들어 혼자서 수천명의 몫을 해낼수 있는 농업기술 혁명이 이뤄진다면 그 값은 그 효용에 비해 압도적으로 싸지 않을까 싶음
그럴 수 있지 - dc App
사람들은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예측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아직도 인공지능 보고 사람들의 기술 발전 속도가 무슨 조선시대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그니까 저출산으로 나라 망한다고 하는거지
그니까 특이점은 없고 사회가 지금 정도로 유지된다고 가정해서 저출산으로 시끄러운게 맞는거 아니냐 온갖 곳곳에서 혁명 터지면 아무일도 아닌 걸 알텐데
대중에게 기술 발전이 체감이 안된다는 방증임 ㅇㅇ - dc App
세상 사람들이 다 특이점주의자라는 생각은 버려라 선형은 커녕 평평충들이 대다수임
나는 솔직히 특이점 같은 유토피아 까지는 아니어도 온갖곳에서 기술혁명은 무조건 일어날거같음
다들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같이 사니까 그렇지 뭐
근데 정부에서 가술 발전으로 해결 가능하니까 안심하세요 라고 말하는 게 힘들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