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메가스터디 대표 손주은 그 양반은 인구구조상 우리나라는 쇠락이 예정되어 있다고 확신에 가깝에 주장한 글을 아래에서 봤는데 그것부터 반박해 볼게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 스케일이 작아져서 이익의 중간값,평균이 줄어드는건 충분히 예상가능해.교사도 줄어들고,유아,교육산업이 위축되고,주류,유흥,관광,문화산업이
당연히 줄어들지.그건 인구가 소비자의 기능을 하기 때문이지.시장의 스케일이 크면 대기업도 더 많아지고,부자들도 많아지겠지.물론 가난한 사람도 많아지고..
일반적으로 인구는 시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재화나 서비스의 공급자에게 이익의 원천이 되는거지.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인구 그 자체가 시장 스케일을 의미하는 건 아니야.정확히는 "구매력"이지.국민국가 단위에서 인구의 규모보다는 구매력의 규모가 더 필요한거지.
그러니 인구가 줄어들더라도 삼성전자나 현대 기아자동차가 수출을 두세배 더 하면 자국민의 구매력은 더 커지는 거야.그러니 삼성전자가 연수익 100조~150조 가는 회사를 만들면 크게 걱정할 거 없어.또 국민연금등과 같은 일종의 국부펀드의 규모를 지금보다 두세배 늘리면 우리나라도 연 이익 200조의 투자 수익을 거둘수 있겠지.마치 노르웨이의 국부펀드 처럼 말야.
그러니 인구가 줄어든다고 큰 공포를 가질 필요는 없어.국부펀드를 더 늘리고 삼성전자와 같은 대체가 힘든 산업을 키워 수익을 연 200조만 만들어도 국가는 국제수지 400조흑자의 국가가 되는거지.
또 한가지 방법이 있어
구매력을 창출하는 것은 지금까지 "인간"이었는데 이걸 "로봇"으로 바꾸면 돼
보통 사람이 어떤 기업에 취직해서 노동력을 제공하고 임금을 받고 그걸로 생활하고,기업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에 임금 기여분을 더해서 가격을 책정하잖아.근데 로봇이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기여분을 가격에 반영하면 돼지.사람을 로봇으로 바꾸면 되지.
그럼 로봇이 돈을 버는건데? 그렇치 그 로봇을 인간이 소유하면 돼. 정부에서 말하는 로봇세도 좋고,로봇 공급업체의 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로봇 공급업체를 인간이 소유해서 이익을 나눠가지면 되지.로봇공급업체는 자유경쟁을 하고 로봇공급업체의 주식을 인간이 소유하면서 배당금으로 살면 되지.
삼성전자 하이닉스 있는 나라,산업이 골고루 발전해서 로봇 사회에서도 발전 포텐이 큰 나라 어디? 한국.
유아,교육 산업이 실버산업으로 가면 되고,택배 산업으로 가도 되고.근로시간을 줄이는 것도 가능하지.노인 유흥 노인 서비스가 발전하겠지 노인도 극장가고 술마시고 할테니.노인들의 수입은?그들이 벌어논 돈으로 투자 수익 얻으면 됨
한국은 경제규모 대비 IT 기술 개씹 후진국이다. 인터넷 빠른거? 그걸로 IT강국이란건 정말 짧은 생각이고 심지어 그 인터넷 속도마저 지금은 1등이 아님.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니 그럼 가난한 mz세대는 뭐 어쩌라는거임??????
이거 완전 문재앙식 행복회로아니냐
과학적 낙관주의 일 뿐이다. 현재의 비관적 예상은 과학의 발전을 과소평가한 단선적 견해 일 뿐이다.자본소득을 믿고,로봇기술을 믿어라.이미 노동소득보단 자본소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잖아.한국인의 구매력은 커지게 되어있다.문재앙은 농업사회 면서기도 못할 인물이다.
그 구매력이 서민들 몫일지는 따져봐야하는 거 아니냐 기업이 로봇으로 일 다하면 양극화만 심해지는거고 그만큼 로봇세 매기면 기업은 나라를 떠나지 않을까?
우리나라가 전기가 싸기를 하냐 앞으로 인재가 많기를 하냐 인구가 없으면 같은 양의 인재를 뽑으려면 어차피 외국인은 들어오는거 아니냐
기술이 발전해서 인재가 필요없다랑은 논점이 다른 것 같고
근데 어차피 제조업 그것도 수출로 먹고 살고 3d는 핵심 기술자 빼고 다 외노자 쓰는데? 인구줄다고 딱히 변할게 있나 어차피 내수로 먹고 사는 국가도 아닌데...인구줄어도 초자동화로 인력도 문제없고 수출도 문제없고...그럼 끝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