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HR 파트너였음.


왜 한중일 출신은 우수한 국가인프라에도 불구하고

훨씬 열악한 인도에 비해 최고경영자가 적은가?


펀딩을 3억 정도 받아서 연구를 했음.


다음과 같은 문화때문


1. Deference to Authority 권위에 대한 복종

2. Relationship Building 서양인에 비해 부족한 관계형성 3. Vulnerability -체면치레, 안전빵, 도전에 대한 가치절하



Fear to Failure 도 그렇고 동북아인들이 안정성을 병적으로 추구하는건


이미 너무 유명해서 레딧 밈으로도 자주 쓰일 정도


손흥민이 푸스카스를 수상했을때 웃지 않는 아버지의 모습에


서양인들이 '손흥민이 의사나 회계사가 되지않아 실망해서 그렇다' 이런게 베플먹기도 했었음.




국뽕 개련들 개 패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