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커즈와일처럼 21세기 안에
특이점이 온다는 학자들은
미래학자들 사이에서도 급진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어.

여긴 특이점이 내일이라도 되는 양 여기며
의미없는 망상 글만 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

선형충, 비과학주의자라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근거를 제일 중요시하는 분야가 바로 과학이야.
아무리 미지의 과학이라 한들 상상하는 '그 미래'에 대한
근거가 없다면 그게 바로 반과학주의 아닐까?

물론 인류가 멸종하지 않는 이상 언젠가는 오겠지...
하지만 지금을 사는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올 수 있다는 근거는 있어서 믿는거야?